군자는 의(義)를 가장 귀하게 여긴다. 바른 의리를 근본으로 하여 그 의(義)를 행함에 있어서 존비친소(尊卑親疎)를 생각해서 예(禮)로써 대하고 겸손한 태도로써 말하고 항상 거짓 없는 신으로써 완수하는 것이 참된 군자의 도리다. -논어 인간은 입이 하나 귀가 둘이 있다. 이는 말하기보다 듣기를 두 배로 하라는 뜻이다. -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 sold his favors for money : 돈을 받고 부탁을 들어주다백낙천이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놓아 버려 눈을 감고, 자연이 되어 가는 대로 맡김이 상책이다.'라 하였고, 조보지는 이르기를 '몸과 마음을 거두어 움직이지 않고 고요히 선정(禪定)으로 들어감이 상책이다'라고 하였으니, 놓아 버리면 마구 흘러 미치광이가 되고, 거두면 메마른 적막에 들어가 생기가 없어지느니라. 그러므로 오직 몸과 마음을 다루는 데도 그 자루(柄)를 손에 잡아 거두고 놓음을 자유자재로 해야 하느니라. -채근담 초상난 데 춤추기 ,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경망하게 행동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현미도 압력솥으로 밥을 지으면 함유된 비타민 B1의 60%가 소실되어버린다. -오우미 쥰 터주에 붙이고 조왕에 붙인다 , 여기저기에 갈라 붙임을 이르는 말. 조물주의 손을 떠날 때에는 모든 것이 착하고 어진 것이었으나 인간의 손에 의하여 모든 것이 악하게 되었다. -루소 현실은 이론이나 방법론만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피와 땀, 눈물을 안으로 간직한 살아 있는 인간에 의해 움직이고 이루어진다. 결국 이런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이 바로 상황 판단의 최대 포인트다. 따라서 이러한 사실을 충분히 인식하고 그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상황을 판단하여 행동하는 사람이 신뢰받고 또한 그 주위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사카자키 시게모리 오늘의 영단어 - unprecedentedly : 전례에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