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의 말은 극히 비근하지만 그 중에 참된 도(道)가 있다. 불하대(不下帶)는 눈앞에 보이는 것의 비유. 옛 사람들은 사람을 대할 때에 띠(帶) 아래에는 눈을 주지 않았다. -맹자 벋어 가는 칡도 한이 있다 , 사물은 무엇이든지 한도가 있다는 뜻. 군자는 타인의 좋은 점을 말하고 악한 점을 말하지 않는다. 반대로 소인은 타인의 좋은 점은 말하지 않고 악한 점만 말한다. -공자 자랑 끝에 불 붙는다 , 자랑이 지나치면 그 끝에 무슨 말썽이 생기기 쉽다는 말.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고되지 않을만큼 일하고 사표내지 않을만큼 번다. - 조지 칼린 논쟁할 경우엔 상하도 신분도 연령도 성명도 없다. 진리 이외에는 아무 것도 없고 진리 앞에서는 만인이 평등하다. -로맹 롤랑 낚시에 있어 던지기 기술을 말로 설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기술은 반드시 수많은 연습을 통해서만 습득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찰스 오비스 사랑은 홍역과 같다. 우리 모두가 한번은 겪고 지나가야 한다. -제롬 오늘의 영단어 - cornerstone : 초석, 초대, 기초오늘의 영단어 - concerned : 염려가 되는, 걱정되는